배우 오윤아가 27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오윤아가 차량 안에서도 눈부신 데일리 스타일링 감각을 뽐냈습니다.
오윤아는 소프트한 블루 스트라이프 니트 톱에 화이트 롱스커트,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레몬 컬러의 레이스업 플랫슈즈를 매치해, 마치 파리 거리의 감성 피크닉 룩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스트라이프는 마린 룩의 경쾌함을 담고 있으면서도, 니트 소재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스커트는 주름과 헴라인 디테일이 살아 있어 풍성한 실루엣과 청순한 무드를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특히 레몬옐로의 발레리나 슈즈는 전체 스타일에 생기를 더하는 완벽한 컬러 포인트가 되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해 아들 민이를 출산했으나, 2015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며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아들의 발달장애를 고백하며 여러 방송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엄마로서의 강인함을 보여주며 감동을 전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