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전지현 아니다”…입이 “떡” 벌어지는 출연료 받는다는 신흥 원탑 여배우

스타들의 출연료는
언제나 대중의 관심사입니다.
특히 여배우들의 몸값은
해외 팬덤 규모나 글로벌 수요 등에 따라
천차만별인데요.

그런 가운데
송혜교, 전지현도 제친 ‘이 사람’이
출연료 ‘원탑’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입니다.

최근 한 매체는
아이유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회당 출연료로
무려 5억 원을 받는다는 소문을 보도했습니다.

이는 국내 여배우 역대 최고 출연료라는
말이 돌면서
각종 커뮤니티와 기사에서
큰 화제가 되었죠.

비교해보면,
송혜교와 전지현은 회당 약 2억 원
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아이유가
2배 이상 받은 걸까요?

드라마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와
아이유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후 <폭싹 속았수다>의
주연 배우 합산 출연료가 10억 원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다시 한 번 회당 5억 설에 불이 붙었습니다.

극 중 남자 주인공인 박보검과
여자 주인공 아이유가 출연료를 반반
나눴다고 가정하면,
아이유의 1회 출연료는
약 5억 원에 이르는 셈.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연예인이 신흥 재벌이네”,
“걸어 다니는 벤처기업 수준”,
“5억이 말이 되냐… 상상도 못한 숫자”
등의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소문이 사실이든 아니든,
아이유의 ‘몸값’이 높은 건 분명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믿고 보는 아이유”라는 브랜드 가치 때문이죠.
국내외를 아우르는 압도적 인기,
SNS·유튜브 등에서의 파급력, 광고주가
가장 선호하는 이미지와 영향력, 무엇보다 배우로서의 실력과 꾸준한 성장세
이 모든 요소들이 합쳐져
아이유는 연예계의 신흥 원탑이 되었습니다.

연예계에서 출연료는 인기도,
영향력도, 흥행 가능성도
모두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아이유는 이제
“송혜교·전지현 그 이상의 여자 배우”라는
평가도 아깝지 않은 인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다음 작품,
과연 또 얼마나 놀라운 기록을 쓸까요?


출처 아이유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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