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오토봇·맥시멀부터 테러콘까지…'압도적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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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 막강한 로봇 군단의 눈부신 시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측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로봇 군단의 활약을 담은 스페셜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스틸은 각자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로봇 군단의 위엄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맥시멀과 오토봇 군단이 처음으로 조우하는 장면에서는 점차 한 팀이 돼가는 로봇 연합의 끈끈한 팀워크가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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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 막강한 로봇 군단의 눈부신 시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측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로봇 군단의 활약을 담은 스페셜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스틸은 각자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로봇 군단의 위엄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전투를 앞둔 오토봇과 맥시멀을 담은 스틸은 이들 연합이 빚어낼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오토봇의 수장인 옵티머스 프라임이 범블비, 알씨와 함께 있는 스틸과 절대자 유니크론의 명령을 따르는 테러콘 군단의 스틸은 규모감 있는 액션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이 밖에도 맥시멀과 오토봇 군단이 처음으로 조우하는 장면에서는 점차 한 팀이 돼가는 로봇 연합의 끈끈한 팀워크가 묻어난다. 여기에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매력을 뽐내는 미라지와 전장에서 누구보다 든든한 동료로 활약하는 범블비는 시그니처 액션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강력한 빌런의 등장에 맞서 오토봇과 맥시멀이 힘을 합쳐 펼치는 거대한 전투를 그린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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