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살라 후계자' 평가받던 05년생 FW 벤 도크, 리버풀 떠나 본머스 이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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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유망주 벤 도크가 본머스 이적을 확정 지었다.
본머스는 19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리버풀 소속 벤 도크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도크는 두 시즌 동안 총 10경기에 출전했고, 2024년에는 경험을 쌓기 위해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 미들즈브러로 임대 이적했다.
티아구 핀투 본머스 단장은 "우리 팀 모델에 부합하는 선수"라며 도크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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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리버풀의 유망주 벤 도크가 본머스 이적을 확정 지었다.
본머스는 19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리버풀 소속 벤 도크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적료는 약 2500만 파운드(한화 약 469억 원)로 알려졌다.
스코틀랜드 출신 2005년생 윙어 도크는 자국 리그 명문 셀틱 유스 출신으로, 2021년 B팀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1군 경기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이후 2022년 1군 무대에 데뷔했다.
같은 해 리버풀이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60만 파운드(한화 약 11억 원)에 영입에 성공했다. 도크는 두 시즌 동안 총 10경기에 출전했고, 2024년에는 경험을 쌓기 위해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 미들즈브러로 임대 이적했다. 저돌적인 돌파와 양발 슈팅 능력을 바탕으로 24경기 3골 7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번 이적은 최근 브렌트포드로 떠난 당고 와타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영입으로 보인다. 티아구 핀투 본머스 단장은 "우리 팀 모델에 부합하는 선수"라며 도크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도크 역시 입단 소감을 밝혔다. 그는 "본머스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 최고의 무대에서 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나에게 완벽하게 맞는 자리라고 느낀다"라고 말했다.
또한 "본머스는 정말 좋은 축구를 한다. 속도감 있고 내 플레이 스타일과 잘 맞아 여기서 뛸 기회를 거절할 수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본머스는 2023년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부임 이후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역습을 통한 공격 전개로 프리미어리그 내 복병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번 이적에는 바이백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리버풀이 도크가 정상급 공격수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진=본머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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