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안효섭 여친이었는데 변우석 동생이었던 여배우

1999년생으로 2018년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데뷔했습니다.

배우 조유정은 너의 노래를 들려줘,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1,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청춘기록, 어른연습생,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등에 출연했습니다.

조유정은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극 중 태산고 3학년, 자칭 유찬(안효섭 분) 여친 이리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KBS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천재 테니스 여고생 ‘김연아’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한 축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후 티빙 ‘어른연습생’에서 유라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아 교복 패션부터 다양한 모습을 소화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고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변우석의 동생 역을 맡았습니다.

당시 실제로 연기 아카데미를 다니던 중 취미로 관상을 공부하는 수학 선생님이 조유정을 보고 연예인 할 상이라고 했고, 학교 쉬는 시간에 쓰레기 버리러 가는 것조차 예뻤다고 하는데요. 팔다리가 길고 얼굴이 주먹만 해서 모델 워킹 하는 줄 알았다고 전해졌습니다.

2023년에는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작품에서 주어지는 역할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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