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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역할 여러 번 맡은 배우가 병원에 가면 벌어지는 황당한(?) 상황

조회수 2021. 2. 9. 17:2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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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은 지난 2013년 KBS2 ‘굿닥터’, 2015년 SBS ‘용팔이’에서 의사 역할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출처: KBS2 ‘굿닥터’

특히 주원이 출연한 ‘굿닥터’, ‘용팔이’는 모두 최고 시청률 21.5%를 기록하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출처: SBS ‘용팔이’

의사 역할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탓에 주원은 진료를 받기 위해 방문한 병원에서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출처: JTBC '아는형님'

지난달 23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주원은 “대사가 너무 힘들고 외우자마자 까먹는다”라며 의학 용어 때문에 겪은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출처: JTBC '아는형님'

또 그는 “병원에 가면 항상 의사 선생님들이 ‘주원 씨도 잘 알겠지만’이라고 말한다”라고 밝혀 보는 이를 폭소케 했는데요.

출처: JTBC '아는형님'

이에 대해 주원은 “의사 역할을 두 번이나 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JTBC '아는형님'

한편 지난해 SBS ‘앨리스’에서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던 주원은 뮤지컬 ‘고스트’에 출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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