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왕자' 김용빈, 충격 고백…"공황장애로 7년간 무대 못 섰다" [과몰입클럽]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트롯 왕자 김용빈의 일상이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오늘(3일) TV조선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이 드디어 첫 방송된다. ‘내 멋대로’는 어떤 대상에 몰입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예능 천재 탁재훈, 국민 첫사랑 채정안, 레전드 아이돌 유노윤호, K팝 한류의 원조 이특, 구독자 186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운영진으로 참여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이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3’ 眞 출신 트롯 왕자 김용빈의 리얼한 하루가 공개된다. 팬들의 사랑 덕분에 전국 콘서트, 방송 스케줄, CF 촬영까지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는 그는 “한 달에 하루, 이틀 정도만 쉰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VCR 속 쉬는 날조차 철저한 자기관리에 과몰입하는 그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김용빈은 “과거 무대에 설 수 없던 시절 7년간 공황장애를 겪었다”며 “언제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몰랐었다”고 고백한다. 지금의 무대와, 팬들의 소중함을 알기에 더욱 자기관리에 매진하는 그의 진심이 운영진들을 감동하게 한다.

또한 방송에서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김용빈의 충격적인 비주얼도 공개된다. 마스크와 선글라스, 모자, 팔토시, 흰 장갑까지 착용한 그의 모습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과연 김용빈이 이 같은 복장으로 집 밖에 나간 이유는 무엇일까. 반전 매력 가득한 김용빈의 일상이 궁금해진다.
한편, 트롯 왕자 김용빈의 리얼한 일상은 오늘(3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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