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 내달 1일 컴백…3년만 신곡 '슬픈 가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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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윤서령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17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윤서령은 내달 1일 '슬픈 가야금'을 발매한다.
그동안 각종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윤서령이 이번 컴백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윤서령의 컴백 티징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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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트로트 가수 윤서령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17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윤서령은 내달 1일 '슬픈 가야금'을 발매한다. '나비소녀' 이후 약 3년 만의 신보다.
'슬픈 가야금'은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 곡이다. 윤서령의 시원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담긴 신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윤서령은 2020년 MBC TV '편애중계'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21년 '척하면 척이지'로 데뷔했다.
이후 '미스트롯3'(2023~2024)에서 '탑(TOP)12'에 오르는 등 활약하며 '트로트 불사조'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KBS 2TV '불후의 명곡'을 비롯해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축제와 라디오에 꾸준히 출연하며 활동해 왔다.
그동안 각종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윤서령이 이번 컴백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윤서령의 컴백 티징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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