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결혼♥한 사실 이제 밝혀 모두 깜짝 놀라게 한 연예인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송지인은 결혼2년차 유부녀인 사실을 밝혔다. 숨기려는 의도가 있던 게 아니라 묻는 사람이 없어서 기회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송지인은 1984년생으로 41살이다.

송지인, '결사곡' 이어 또 임성한 픽…'닥터신' 주연으로 '임성한 월드' 재입성

배우 송지인이 또다시 임성한 작가(Phoebe, 피비)의 선택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송지인은 TV조선 새 드라마 ‘닥터신’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닥터신’은 임성한 작가가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인이 뜻밖의 사고를 당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드라마다.

송지인은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3부작에 이어 이번 작품에도 참여하게 됐다. 극 중에서는 야망이 큰 갤러리 관장 역을 맡아 극의 한 축을 이끌 예정이다.

그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출연 직후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임성한 작가의 전작 오디션에 도전했다가 번번이 고배를 마셨지만, 결국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통해 ‘임성한 월드’에 합류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송지인은 “이런 배역은 다시 하기 힘들 것 같다. 평생 기억에 남을 작품”이라며 “작가님이 워낙 흥미롭게 써주신 덕분”이라고 말하며 자신을 향한 관심을 임성한 작가에게 돌렸는데, 다시금 임성한 작가의 독특한 글과 만나게 되어 관심을 모은다.

송지인은 2008년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아미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이후 ‘장미맨션’, ‘나의 완벽한 비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닥터신’은 2026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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