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차은우 주연 '원더풀스', 초능력 얻은 4인방 스틸컷 공개

천주영 기자 2026. 5. 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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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 / 넷플릭스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넷플릭스가 신작 시리즈 '원더풀스'의 주연 4인방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평범한 시민들이 갑자기 얻게 된 초능력을 이용해 도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에는 각기 다른 초능력을 갖게 된 은채니(박은빈), 손경훈(최대훈), 강로빈(임성재)을 비롯해 이들과 얽히는 이운정(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은빈이 맡은 은채니 역은 예상치 못한 순간이동 능력으로 혼란을 겪는 인물이며, 차은우는 공무원의 일상 뒤에 염력을 숨긴 이운정을 연기한다.

또한 물건을 손에 붙게 만드는 능력이 생긴 손경훈과 극 I 성향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힘을 쓰게 된 강로빈의 모습도 함께 공개되며 각 캐릭터의 개성과 서사를 짐작케했다. 이들 4인방이 보여줄 초능력 적응기와 케미는 '원더풀스'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인물들의 특별한 능력과 사건 해결 과정을 위트 있게 다루며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오는 1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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