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고준희, 4년 안에 결혼하나…"돈 많은 남자 들어와"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1. 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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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준희가 결혼운이 들어왔다는 말에 반색했다.

최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 공개 썸남과의 미래 고민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타로집을 찾았다. 고준희는 "이사, 건강, 연애가 궁금하다. 내가 잘되는지 안 궁금하고 내년에 결혼할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타로 마스터는 "내년에 인연운이 세다. 이미 결혼 운대는 들어와 있다"며 "44세 안에는 한다. 또 사주에 나와 있는 배우자는 모든 면에서 선생님(고준희)보다 낫다. 공부나 학벌, 벌어놓은 돈도 나을 거다. 자랐던 환경이 비슷하거나 더 좋은 사람이 들어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이건 사주가 아닌 것 같다. 제가 생각하는 애랑 연락하는 게 나을지 타로를 봐달라"며 깜짝 놀랐다.

타로 마스터는 "작은 감정이 생긴 것 맞는데 선생님도 이 감정이 뭔지 모른다. 이 감정이 커질 거라고 나온다. 근데 감정이 커질 때까지 얘가 나한테 올지 봐야 한다. 시간을 조금 두고 볼 필요가 있다. 선생님한테 너무 들이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해 고준희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고준희는 "다른 사람 소개받을까요"라고 물었고, 타로 마스터는 "다다익선이다. 대놓고 어장 관리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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