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0일 대구 TBC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1차 비전 토론회에서 윤재옥·최은석·홍석준·유영하·이재만·추경호 후보(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6·3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경선 후보자가 추경호·유영하 의원으로 압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유영하(대구 달서구갑)·윤재옥(대구 달서구을)·추경호(대구 달성군)·최은석(대구 동구군위군갑) 국회의원과 이재만 전 동구청장, 홍석준 전 국회의원 등 6명에 대한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 결과 추 의원과 유 의원이 본경선 2인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