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명장 韓 첫 대회부터 일냈다! 대한항공 3년 만에 컵대회 정상 쾌거…40세 베테랑 MVP 거머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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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명장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이 컵대회에서 대형사고를 쳤다.
대한항공 점보스는 20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대구대회 남자부 OK저축은행과의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23, 25-16) 완승을 거뒀다.
시즌에 앞서 브라질 명장 헤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대한항공은 2022년 이후 3년 만에 컵대회 왕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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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브라질 출신 명장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이 컵대회에서 대형사고를 쳤다.
대한항공 점보스는 20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대구대회 남자부 OK저축은행과의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23, 25-16) 완승을 거뒀다.
시즌에 앞서 브라질 명장 헤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대한항공은 2022년 이후 3년 만에 컵대회 왕좌를 차지했다. 통산 6번째(2007, 2011, 2014, 2019, 2022, 2025) 컵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현대캐피탈(5회 우승)을 제치고 남자부 컵대회 최다 우승팀으로 올라섰다. 대한항공과 마찬가지로 새롭게 닻을 올린 OK저축은행 신영철호의 2023년 이후 2년 만에 우승 도전은 무산됐다.
MVP는 40세 대한항공 베테랑 세터 한선수가 거머쥐었다. 한선수는 기자단투표에서 16표를 얻으며 서현일(9표), 임재영(3표)을 제쳤다. 대한항공 김준호는 라이징스타상을 차지했고, MIP는 OK저축은행 전광인(14표)에게 돌아갔다.
임재영이 서브 에이스 3개 포함 양 팀 최다인 15점(공격성공률 66.67%)을 올리며 우승을 이끌었다. 김준호와 서현일은 13점, 김민재는 10점으로 지원 사격했다. 송희채의 12점, 신장호의 11점 활약은 패배에 빛을 보지 못했다.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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