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멤버이자 배우 김지연이 최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김지연은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습니다.
부드러운 핑크와 블랙이 조화된 플레어 롱 원피스를 선택한 김지연은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습니다.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과 허리를 강조하는 와이드 벨트 포인트로 청순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골드 주얼리로 스타일링에 완성도를 높였으며, 블랙 하이힐로 세련된 무드를 더했습니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 분)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는 ’육신쟁탈‘ 판타지 로코입니다.
한편, 김지연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약 6년간 활동하며 동료 연습생들에게 춤 레슨을 맡을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고, 허리 둘레가 A5 용지에 가려질 정도로 가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