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짱구는 못말려'와 콜라보…50종 이상 상품과 이벤트로 팬 맞이

금윤호 기자 2025. 4. 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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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글로벌 인기 만화 '짱구는 못말려'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는 5월 초 FC서울은 '짱구는 못말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총 50종 이상의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FC서울은 오는 19일 오후 7시 광주와의 홈경기 당일 북측광장에서 짱구와 흰둥이 대형 벌룬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FC서울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제공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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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짱구는 못말려'와 협업
‘스타디움 라인’, ‘크레용 라인’ 등 출시 예정

(MHN 이지민 인턴기자) FC서울이 글로벌 인기 만화 '짱구는 못말려'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는 5월 초 FC서울은 '짱구는 못말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총 50종 이상의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짱구는 못말려'는 어린이부터 MZ세대, 그리고 어른까지 폭넓은 대중에게 사랑받는 만화로, 주인공 짱구와 떡잎마을 방범대의 캐릭터들은 이번 협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FC서울은 이번 콜라보에서 두 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첫 번째는 FC서울의 정체성을 담은 '스타디움 라인'으로, 경기장에서 착용할 유니폼, 짐쌕, 머플러 등 응원도구가 포함된다.

두 번째는 일상에서도 팬심을 드러낼 수 있는 '크레용 라인'으로, 짱구의 귀여운 이미지를 담은 밝은 색상의 유니폼과 잡화류로 구성된다.

FC서울은 오는 19일 오후 7시 광주와의 홈경기 당일 북측광장에서 짱구와 흰둥이 대형 벌룬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FC서울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제공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FC서울은 이번 협업을 통해 인기 IP와의 단독 협업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팬층을 형성할 계획이다. 또한 2차 및 3차 상품 공개와 판매 일정을 통해 콜라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FC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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