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론이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블랙핑크가 지난 10여년 간 세운 주요 대기록들을 총 정리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최근 뮤직 빅데이터 분석 콘텐츠 멜론 데이터랩(Data Lab)을 통해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한 블랙핑크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멜론에서 세운 주요 기록들을 공개했습니다.
◆ 스트리밍 1억회 넘긴 곡 10개 보유
블랙핑크는 그룹은 물론 멤버들의 솔로곡까지 사랑받고 있는 독보적 존재감의 K팝 대표 아티스트입니다. 그에 걸맞게, 멜론에서 그룹 활동으로만 스트리밍 1억회를 넘긴 곡을 10개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장 스트리밍이 많은 곡은 ‘마지막처럼’(2억6,090만회)이며 ‘뚜두뚜두 (DDU-DU DDU-DU)’와 ‘불장난’ 역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습니다.
이어 ‘Lovesick Girls’, ‘How You Like That’, ‘Forever Young’, ‘휘파람’, ‘Kill This Love’, ‘Pink Venom’, ‘Shut Down’, ‘붐바야’가 1억 스트리밍의 대기록 행렬을 잇고 있습니다.
2016년 8월 데뷔한 블랙핑크는 그해 하반기 활동만으로 ‘휘파람’, ‘불장난’을 멜론 연간차트에 진입시켰습니다. 이어 뚜두뚜두 (DDU-DU DDU-DU)’는 2018년 국내 연간차트 6위에 오르며, 블랙핑크의 연간차트 랭킹 중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 솔로 활동으로도 총합 10억3,169만 스트리밍 대기록
블랙핑크는 모든 멤버가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각 멤버의 멜론 스트리밍 기록을 보면, 제니는 4억3,706만의 스트리밍과 741만의 청취자, 로제는 4억1,859억 스트리밍과 556만명의 청취자, 지수는 1억1,933억 스트리밍과 345만명의 청취자, 리사는 5,672만의 스트리밍과 221만명의 청취자를 기록했습니다.
네 멤버의 스트리밍을 모두 더하면 10억3,169만회에 달하며, 그룹 앨범 스트리밍까지 합산시 35억9,868만회라는 엄청난 기록이 나옵니다.
◆ 타이틀곡만 아니다…수록곡까지 두루 히트
블랙핑크는 각 앨범의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까지 두루 히트시키는 ‘수록곡 맛집’이기도 합니다.
수록곡 중 ‘Forever Young’(1억8,051만)과 ‘Pink Venom’(1억2,376만)은 1억 스트리밍이 넘었고, ‘Don’t Know What To Do’는 6,936만회, ‘Pretty Savage’는 5,383만회의 스트리밍을 기록 중입니다.
또 솔로 수록곡 중에서는 로제의 ‘Gone’이 216만 청취자가 4,369만회 스트리밍하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 ‘돈을 부르는’ 새해 첫 곡으로 유명한 리사의 ‘MONEY’는 2,244만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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