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영상] '뷔♥제니' 당당한 파리 데이트…입 열면 1800만원 버는 '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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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온라인을 달궜던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뷔♥제니 프랑스 데이트'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뉴욕포스트, 미러 등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주에 사는 사만다 램스델(여·33)는 '틱톡'에 자신의 거대한 입 크기를 자랑하는 독특한 영상을 올리며 게시물 1개당 1만3500달러(약 1800만원) 이상을 벌어들였습니다.
영상 속 그는 보통의 경우 한입을 제대로 베어먹기도 힘든 두꺼운 샌드위치를 한입에 넣고 3분의1 이상을 해치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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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한 주간 온라인을 달궜던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는 '철사 올가미 침입'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남성이 철사로 올가미를 만들어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을 시도하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줬는데요. 글 작성자 A씨는 직접 촬영했다는 영상을 공유했고, 해당 영상에는 올가미 형태로 만들어진 철사가 현관문 밖에서 들어와 문고리에 건 뒤 아래로 잡아당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문밖에서 누군가가 계속 문을 열기 위해 힘을 주느라 문고리에선 철컹철컹 소리가 났고, 문밖의 남성은 집주인과 2분 동안 대치한 끝에 도망갔습니다. A씨는 "연락받은 게 하나도 없다. 문 못 열게 철사 잡고 '누구냐'고 물어보니 부동산에서 왔다고 했다. '전화하셨어야죠' 하니까 벨을 눌렀다며 어쩌고 하길래 바로 경찰에 전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A씨와 계약했던 부동산은 현재 폐업한 상황입니다. A씨에 따르면 출동한 경찰은 철사를 증거물로 가져갔으며, 과학수사대도 출동해 지문 등 DNA를 채취해갔습니다.

세 번째는 '거대 샌드위치를 한입에, 역대급 입 크기'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뉴욕포스트, 미러 등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주에 사는 사만다 램스델(여·33)는 '틱톡'에 자신의 거대한 입 크기를 자랑하는 독특한 영상을 올리며 게시물 1개당 1만3500달러(약 1800만원) 이상을 벌어들였습니다. 그는 2020년부터 틱톡 게시물을 통해 인기를 얻었고, 2021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입을 가진 인물로 기네스북 세계기록을 세웠는데요. 그의 입은 최대치로 '아'하고 벌렸을 때 세로 6.52㎝, 가로 10.33㎝의 크기를 자랑합니다. 여성의 평균적인 입 크기는 4.43㎝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상 속 그는 보통의 경우 한입을 제대로 베어먹기도 힘든 두꺼운 샌드위치를 한입에 넣고 3분의1 이상을 해치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영상이 화제가 될 때마다 램스델을 향한 악성 댓글도 쏟아졌고 이에 램스델은 "사람들은 매일 내가 못생기고 역겹다고 말할 뿐만 아니라 (해당 영상에) 카메라 필터를 썼냐고 묻는다"며 "이는 확실히 내 정신 건강에 가장 좋지 않다"고 호소했습니다.

홍효진 기자 hyos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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