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찾아온 AI 액션 대작, 어떤 내용?

▲ 영화 <아틀라스> ⓒ 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영화 <아틀라스> 등

영화 <아틀라스>

AI를 극도로 불신하는 탁월한 대테러 분석가 '아틀라스 셰퍼드'가 로봇 반역자를 체포하러 나선 임무가 틀어지면서, AI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인류를 발전시키기 위해 개발된 AI '할런'은 오히려 지구를 파괴하려고 하며 반역을 일으키고, '아틀라스 셰퍼드'는 생존을 위해 또 다른 AI인 '스미스'와 힘을 합쳐야만 하는 상황에 부닥쳐지죠.

북미 박스오피스 순위, 빌보드 차트, 본인의 이름을 딴 브랜드까지 모조리 1위를 석권한 기록을 가진 할리우드 대표 멀티테이너, 제니퍼 로페즈가 '아틀라스 셰퍼드' 역할로 분해 혼란스러운 내면 연기부터 강렬한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냅니다.

이어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2021년)에서 '샹치'를 맡으며 할리우드에 본격적으로 입성한 시무 리우가 인류를 파괴하려는 AI '할런'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이죠.

<샌 안드레아스>(2015년), <램페이지>(2018년) 등 블록버스터를 연출한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 시리즈 <런던의 중개인들> ⓒ 넷플릭스

시리즈 <런던의 중개인들>

글로벌 부동산 거물 대니얼 대거스와 그가 이끄는 야심만만한 중개인들이 런던의 럭셔리 부동산 시장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리티 작품인데요.

전 세계 호화 부동산의 수도인 런던의 고급 부동산 시장에서는 입이 떡 벌어지는 가격표 못지않게 극적인 사건 사고도 자주 일어나죠.

그리고 바로 그 시장에서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고자 하는 중개인 대니얼 대거스인데요.

그는 부자와 유명인에게 판 부동산 총액만 50만 파운드가 넘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부동산 중개인입니다.

대니얼 대거스와 그의 팀원들은 품격 높은 메이페어 시가지부터 홀랜드 파크의 고급 주거지에 이르기까지, 초호화 고급 부동산 시장 정복에 나서죠.

각자의 사생활에서 복잡한 문제들을 헤쳐 나가는 이들의 일상과 화려한 럭셔리 부동산 세계에서의 명예를 건 일생일대의 중개를 담았습니다.

▲ 시리즈 <타이어!> ⓒ 넷플릭스

시리즈 <타이어!>

자동차 정비소 매니저 '윌'이 구제 불능인 사촌 '셰인'과 직원들을 데리고 어떻게든 사업을 성공시켜 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자격은 미달이지만 아버지에게 프랜차이즈 정비소를 물려받은 '윌'은 고객 서비스도 개선하고 영업 실적도 올리며 사업을 잘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죠.

하지만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골칫덩어리 사촌 '셰인'은 근무 시간에 맥주를 마시겠다고 하고, 다른 직원들 역시 하루가 멀다고 지각을 하거나, 콘서트를 핑계로 휴가를 모두 써버리는 등 쉽게 '윌'의 뜻에 따라주지 않습니다.

영업 실적은 당연히 바닥을 찍고, 지점 폐쇄의 위기까지 닥친 상황에서, 과연 '윌'은 이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정비소를 일으켜 세울 수 있을까요?

미국의 코미디언 셰인 길리스가 철없는 사촌 '셰인' 역으로 분해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캐릭터를 소화해 냈을 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해 더욱 완성도 높은 코미디를 그려냈습니다.

여기에 스티브 거번이 어떻게 해서든 정비소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윌' 역을 맡아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죠.

온갖 방해 속에서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주인공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정비소 직원들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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