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소담의 사복 패션이 확 달라졌다는 평을 받으며 세련된 스타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예종 연극원 출신인 박소담은 쌍꺼풀 없는 두부상 얼굴로 도화지 같은 매력을 뽐내며 데뷔했다.
박소담은 이후 공식석상에서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포멀한 룩을 주로 선보였는데, 다른 여배우들과의 차별화되는 점을 크게 찾기는 어려웠다.

그랬던 박소담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지난해부터 몰라보게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일리룩을 공개하면서 그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은 듯 패션에서 편안함과 자신감이 우러나오는 듯한 모습이다. 팬들은 "힙하다 힙해", "점점 예뻐진다", "촌스러움이 싹 사라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박소담의 사복패션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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