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옛 토트넘 동료 라멜라, 현역 은퇴…지도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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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에릭 라멜라가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한다.
라멜라는 15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소속팀 AEK아테네(그리스)와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여름 자유계약으로 아테네에 입단한 라멜라는 계약을 조기에 마치고 축구화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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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샘프턴=AP/뉴시스] 손흥민과 에릭 라멜라. 2020.01.25.](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wsis/20250815153018773bqaw.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과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에릭 라멜라가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한다.
라멜라는 15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소속팀 AEK아테네(그리스)와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여름 자유계약으로 아테네에 입단한 라멜라는 계약을 조기에 마치고 축구화를 벗었다.
2010년 아르헨티나 명문 리베르 플라테에서 프로 데뷔한 라멜라는 AS로마(이탈리아)를 거쳐 2013년 8월 토트넘에 입단했다.
이후 8시즌 동안 토트넘에서 활약하며 공식전 257경기에서 37골을 기록한 뒤 세비야(스페인)로 떠났다.
라멜라는 프로 통산 483경기에서 84골의 기록을 남겼다.
현역에서 물러난 라멜라는 세비야의 코치진으로 합류해 지도자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세비야를 지휘하는 마티아스 알메이다 감독은 리베르 플라테에서 라멜라가 함께 뛰었고, 지난 시즌에는 아테네 감독으로 라멜라를 지도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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