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6cm, 캐나다에서 육상선수였는데 너무 잘생겨 배우가 된 근황

2008년 데뷔해 드라마 야왕, 무정도시, 황금무지개, 역도요정 김복주, 하트 투 하트, 애인있어요, 또 오해영, 나쁜형사, WATCHER, 앨리스, 너의 밤이 되어줄게 등을 통해 눈도장을 찍으며 사랑받았고 영화로는 관능의 법칙,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서울의 봄 등으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이재윤은 키 186cm의 장신으로 브라질리안 주짓수를 시작하여 4년 만에 퍼플벨트로 승급하였으며 2020년에는 브라운벨트로 승급했습니다. 캐나다에서 '피터 리'라는 이름으로 고등학교 생활을 하던 중 전 캐나다 국가대표 육상선수 벤 존슨의 눈에 들어 개인 트레이닝을 받았습니다. 100m 기록이 출중해서 그 당시 지역신문에도 난 적도 있습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재윤은 "캐나다 지역에서 피터 리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더라"는 MC들의 말에 수줍게 미소지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재윤은 "내가 유명하고 그랬던건 아니고 육상을 했었다. 100m 단거리를 했는데 지역신문에 나서 그랬던 것 같다"며 "11초 10초 후반대였다"고 깜짝 고백했습니다.

이재윤은 이어 "달리기가 싸움에 유리한 조건은 도망가는 거다"라며 "내가 오늘 전설의 주먹 특집에 나오게 된 이유는 스포츠를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 사실 병 깨고 이런 일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넷플릭스(Netflix) 예능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가 공개되었습니다. 주짓수 브라운 벨트를 거머쥔 만능 스포츠맨 배우 이재윤이 참가했습니다.

한편 넷플릭스 '피지컬: 100'은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컴피티션 예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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