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재, 그는 잘생긴 외모 때문에
가족들 사이에서도 조금은
‘낯선 존재’로 여겨진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에
출연한 조현재는 아내 박민정과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특히 박민정의 여동생은 방송에서
“형부가 너무 잘생겨서 낯을 가린다.
심지어 엄마도 형부를 어려워한다.”
라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현재의 비주얼이 가족들에게까지
‘벽’ 으로 느껴질 정도라니,
그의 외모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
흥미로운 것은 정작 아내 박민정
본인은 “꽃미남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한 점이다.
하지만 남편 조현재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그녀는
“처음엔 별다른 감정이 없었는데,
밥을 먹고 화장실에 다녀오는
그의 모습에서 빛이 나는 걸 보고
결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라며 두 사람의 운명적 인연 을 회상했다.


조현재는 2018년 프로골퍼 박민정과
결혼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고,
방송을 통해 다정다감하고 책임감
있는 남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 들수록 중후한 멋이 더 있는 거 같다.”
“이 정도 비주얼이면 장모님이 낯가리는
것도 이해된다.”
“더 많은 작품에서 얼굴을 보고 싶다.”
라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꽃미남 배우, 조현재.
그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와
배우로서의 새로운 작품 활동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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