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편스토랑 이후 홈쇼핑 진출과 강경준 사건 심경 고백

일간스포츠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장신영이 홈쇼핑 진행자로 나서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장신영, 홈쇼핑 진행자로 변신
장신영 SNS

2025년 2월 5일, 배우 장신영은 GS샵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장신영쇼’에 출연해 홈쇼핑 진행자로 나서며 오랜만에 대중과 만났습니다.

장신영은 이날 방송에서 화이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는데, 그는 “홈쇼핑은 처음이라 떨린다. 하지만 매주 수요일 밤 여러분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장신영의 홈쇼핑 진출은 그가 지난 2013년 ‘뷰티업’ 이후 12년 만에 뷰티 관련 프로그램에 진행자로 나선 것으로, 최근 그의 방송 활동이 점점 활발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편스토랑’ 출연…살림꾼 면모 공개
편스토랑

1984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장신영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도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방송에서 그는 둘째 아들 정우를 등원시키고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는데, 장신영은 철저한 장보기 리스트를 활용해 예산을 절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단 3만 원으로 일주일 치 반찬 8가지를 준비하는 알뜰한 생활력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그의 깔끔한 집 관리법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정리정돈이 잘 된 냉장고와 반짝이는 배수구가 공개되었고, 이를 본 ‘편스토랑’ 출연진들은 “모델하우스 같다”며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남편 강경준 불륜 논란 이후 심경 고백
편스토랑

장신영은 방송에서 남편 강경준과 관련된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인정한 바 있는데, 그는 “제가 지쳐 있을 때 아이도 그걸 느끼더라” “그래서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강경준은 2023년 12월 A씨로부터 상간남으로 지목돼 위자료 소송을 당한 바 있습니다. A씨는 강경준이 가정 파탄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9월 진행된 재판에서 청구인낙 결정으로 사건은 종결됐습니다.

편스토랑

이후 장신영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했다고 전하며 “큰아들이 ‘엄마 힘내’라고 응원해줘서 더욱 버틸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짠하다", "더 잘됐으면 좋겠다", "강경준 아직도 정신 못차림?", "잘못한 거 받아줬으면 보답이라도 해라", "장신영씨 많이 힘들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본 저작권은 인사픽뷰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