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선행을 반복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일까요?
하늘도 가수 임영웅의 노력을 알아봤는지 최근 임영웅 뿐만 아니라 그를 지원하는 소속사 역시 엄청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임영웅의 소속사인 물고기뮤직이 4년 전 매입한 빌딩이 그동안 최소 16억 이상 가격이 올라 엄청난 대박이 난 것인데요.
물고기뮤직은 지난 2021년 3월 법인 명의로 마포구 성산동 인근 빌딩을 당시 45억 4천만원에 매입했다고 합니다.
2007년 준공된 이 건물은 지하층이 없고 지상으로만 6층에 이르는 대지면적 88평, 연면적 217평 규모의 큰 건물인데요.

물고기뮤직은 구입당시 세금과 부대비용까지 현금 약 23억 원을 동원하고 나머지 모자란 금액은 이 건물을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구입한 것으로 전해진 바 있습니다.
이 건물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월드컵북로 인근에 있는데요.

역세권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방송국들이 많이 몰린 디지털미디어시티와 가까워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벌이기에 좋은 지역입니다.
구입 당시 45억 4천만원이었던 이 건물의 최근 2025년 1월 시세는 무려 6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4년만에 무려 26%의 예상 수익률이 났고 시세차익은 16억에 달하는 셈인데요.
현재 이 건물은 물고기 뮤직의 사옥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 건물을 구입할 때 동원했던 은행 대출은 전액 상환되어 사옥 목적으로 실사용 중이기에 매우 좋은 매입 사례로 분석하고 있는데요.
임영웅 역시 이 건물 인근에 주상복합 아파트 펜트하우스를 매입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수 임영웅은 현재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 불릴 정도로 누구도 부럽지 않은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그만큼 많은 곳에 막대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남몰래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도 하는 등 훌륭한 인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수 임영웅과 소속사가 잘 될수록 그들이 보여주는 무대는 더욱 멋지고 완성도 높은 것이 될 확률이 높은데요.
앞으로 임영웅의 활동을 더욱 기대해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