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신지, 웨딩드레스 입을 준비 완료…‘뼈말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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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출신 방송인 신지가 5월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로 가냘파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외출"이라는 단어와 함께 식당에서 한가로운 한때를 보낸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지는 가녀린 목선이 드러난 검은 색 니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신지는 다음 달 2일 가수 문원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45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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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코요태 출신 방송인 신지가 5월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로 가냘파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외출”이라는 단어와 함께 식당에서 한가로운 한때를 보낸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지는 가녀린 목선이 드러난 검은 색 니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 전화를 든 채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신지는 다음 달 2일 가수 문원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45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문원은 지난 24일 한 방송에서 신지와의 결혼 발표 이후 “(일이 끊겨)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물류센터와 계단 청소 일을 했다”며 “손 놓고 쉴 수는 없었다”고 전했다. 문원은 신지와의 재혼 등 사생활 이슈, 부적절한 방송 태도 등이 도마 위에 오르며 여론의 싸늘한 시선을 받기도 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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