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벤처투자부터 상장·채권 발행·M&A까지 전 생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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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맞춤형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익미실현 요건, 기술성 평가 특례 상장 등 다양한 상장트랙 활용 및 신규 업종 최초 상장 등을 통해 업종 다양성 등에 기여해온 점을 인정받아 '2026 매일경제 증권·연금대상'에서 증권발행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4차산업을 포함하여 다양한 산업에 속해있는 양질의 회사들을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코넥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국내 IPO 시장 성장에 기여한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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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맞춤형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익미실현 요건, 기술성 평가 특례 상장 등 다양한 상장트랙 활용 및 신규 업종 최초 상장 등을 통해 업종 다양성 등에 기여해온 점을 인정받아 '2026 매일경제 증권·연금대상'에서 증권발행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신증권은 투자은행(IB) 분야에서 기업금융 전반을 아우르는 복합 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단일 딜 수행에 그치지 않고 벤처투자부터 상장, 채권 발행, 인수·합병(M&A)까지 기업의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ECM(주식자본시장) 부문에서 엘케이삼양(239억원), 티웨이항공(733억원) 유상증자 대표주관과 대신밸류리츠 IPO(965억원) 등을 수행하며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했다.
엘케이삼양은 미러리스 및 DSLR과 같은 카메라에 호환되는 교환렌즈를 주력으로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열화상 및 화재 감지 솔루션, 머신비전 렌즈 및 별추적기용 렌즈 제조와 관련해 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신증권은 엘케이삼양의 신사업 추진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조달하는 데 기여했다.
티웨이항공은 재무구조 개선 및 신기종 도입을 위한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했으며, 대신증권은 미래에셋증권과 공동대표주관 업무를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직접금융 시장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5개 기업에 총 5211억원의 자금을 조달하며 각 회사의 성장을 지원했다.
기업공개(IPO) 부문에서는 2025년 기준 10건의 상장 주관을 완료하고 37개 발행사와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했다. 주관금액 기준 리그테이블 6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플레이어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대신증권이 꼽는 IPO의 베스트딜은 나우로보틱스다.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로봇 자동화 시스템 전문 회사다.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반으로, 수요예측 경쟁률 1395대1과 청약경쟁률 1637대1이라는 수치를 달성했다.
대신증권은 올해도 기술성과 사업성을 겸비한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상장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4차산업을 포함하여 다양한 산업에 속해있는 양질의 회사들을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코넥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국내 IPO 시장 성장에 기여한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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