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청 키보드' '조선왕실 사각등' 인기 굿즈 방송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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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굿즈'로 입소문을 탄 전통문화 상품들을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는 1월 23일부터 '현대홈쇼핑X국가유산진흥원 K-굿즈 구해왔쇼라' 라이브 방송과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진나라 국가유산진흥원 공예산업진흥실장은 "국가유산을 활용한 우수한 문화상품이 소비자들의 일상 속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콘텐츠의 인기에 발맞춰 우리 전통문화 상품의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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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품목 98종 소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그간 ‘굿즈’로 입소문을 탄 전통문화 상품들을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는 1월 23일부터 ‘현대홈쇼핑X국가유산진흥원 K-굿즈 구해왔쇼라’ 라이브 방송과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판매 상품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단청 키보드’와 ‘조선왕실 와인마개’, 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킨 ‘조선왕실 사각등’ 리뉴얼 상품 등 총 43품목 98종의 다양한 상품군으로 구성됐다.
진나라 국가유산진흥원 공예산업진흥실장은 “국가유산을 활용한 우수한 문화상품이 소비자들의 일상 속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콘텐츠의 인기에 발맞춰 우리 전통문화 상품의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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