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게 죄야?’ 학창 시절 빼어난 외모 때문에 선배한테 뺨 맞은 여배우

박주미는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신사의 품격’, ‘옥중화’, ‘이리와 안아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과 영화 ‘파괴된 사나이’, ‘덕혜옹주’, ‘출국’ 등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

특히 배우 박주미는 ‘옥중화’에서 희대의 악녀 정난정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눈을 뗄 수 없는 활약을 펼친 데 이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진정성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해 뜨거운 호평을 얻은 바 있습니다.

데뷔 이래 변함없는 단아한 외모로 ‘원조 국민 첫사랑’이라고 불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박주미는 학창 시절 빼어난 외모로 곤욕을 치른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남녀공학을 다닌 적이 있다. 난 남자한테 인기가 많은 스타일이 아니었다”며 “중학교 때 인기가 많은 남자 선배가 있었다. 선배가 영화를 보러 가자고 했는데 거절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주미는 "그 선배를 좋아하던 선배 언니가 나를 옥상으로 끌고 가 피할 새도 없이 뺨을 때렸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박주미는 “두 번째로 때리려고 할 때는 팔을 막았다. 그 선배에게 가서 ‘직접 얘기하세요’라고 말했다”며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해피투게더 박주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미 예쁜 게 죄야?" "예쁜 데다가 완전 동안이라서 부러워" "아이엄마 맞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주미는 이날 자신을 유명하게 만든 항공사 모델 사진에 대해서도 “승무원으로 많이 오해하셨다. 기내에서도 나를 찾는 분들이 있었다고 한다”며 당시 높은 인기를 밝혔습니다.

올해 52세에도 박주미는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박주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박주미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나이 나만 먹네" "이 미모가 52세라고?" "블랙핑크 지수인 줄" "작품 또 나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중견기업 광성하이텍 이종택 회장의 장남 이장원 씨와 결혼했습니다. 이장원 씨는 피혁업체 유니켐 전 대표로 해당 업체의 연 매출은 한때 약 1300억 원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박주미는 결혼 후 시부모에게 140억 원대 저택을 증여받은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박주미는 이장원 씨와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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