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넘었다는 말까지.." SNS 사진 한 장에 커뮤니티가 초토화 된 KIA 치어리더

화려한 외모로 주목받은 ‘레전드 치어리더’

김한나는 1990년생으로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 팀장을 맡고 있다. 맥심 표지 모델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레전드 미모’로 불릴 만큼 외모와 스타일이 압도적이다. 특히 비키니 사진, 스쿨룩 화보 등 SNS 콘텐츠가 자주 화제가 되며, 유튜브에서도 활발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실력도 인정받은 무대 위 퍼포먼스 퀸

단순히 예쁜 외모뿐 아니라 실력 또한 평균 이상으로 평가받는다. 경기장에서의 댄스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팀 분위기를 주도하는 리더십도 돋보인다. 치어리더계에서 흔히 말하는 ‘비주얼만 강한 멤버’가 아니라 실질적인 응원 열기를 끌어올리는 중심축으로 활약 중이다.

팬서비스로 유명한 ‘현장 여신’

경기 후 팬들과 셀카를 찍거나 싸인회를 자처하는 등 김한나는 팬서비스에 진심이다. 주차장까지 자리를 마련해 3일간 연속 싸인을 해준 일화는 유명하며, 홈경기 종료 후 전 치어리더 단원을 불러 어린이 팬들과 사진을 찍는 모습도 자주 목격된다. 이런 진정성이 팬층을 단단하게 만들었다.

치어리더계의 ‘숨은 대기만성형 스타’

김한나는 박기량, 안지현 등 동시대 인기 치어리더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조명을 받았지만, 꾸준한 활동과 성실함으로 늦게 빛을 본 케이스다. 맥심 화보 이후 주목도가 폭등했으며, 치어리더 영상에 김한나가 빠지면 아쉬워하는 팬들도 많을 정도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유튜브·인스타 등 온라인 팬덤도 탄탄

김한나는 ‘퀸한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4만 명에 달한다. 민초단, 여름파, 주량 2병 등 사소한 취향까지도 팬들과 공유하면서,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팬덤은 단순한 경기장 응원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강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