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에게 마무리를 맡겼다”…트리플A 첫 세이브, 최고 152㎞로 1이닝 2K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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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27·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트리플A 통산 첫 번째 세이브를 챙겼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리도 머드헨스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30일(한국시간) 피프트 서드 필드에서 열린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전에서 구원등판해 1이닝 1안타 무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이적 후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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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리도 머드헨스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30일(한국시간) 피프트 서드 필드에서 열린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전에서 구원등판해 1이닝 1안타 무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이적 후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MILB닷컴’은 “톨리도가 9회초 고우석에게 마무리를 맡겼다”며 “고우석은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3개 연속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는 안정적인 투구로 홈경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고 활약상을 보도했다.

고우석의 디트로이트행이 발표됐을 당시 ‘모터사이클 스포츠’는 “고우석은 이번 이적으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다”며 “부상자 많은 디트로이트가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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