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짝퉁 논란 이어 협찬 논란 해명 "광고 및 리뷰 요청 없었다"

송오정 기자 2022. 9. 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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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가 짝퉁 논란에 이어 광고 협찬 논란에 휩싸이면서 해명에 나섰다.

김기수는 "해당 제품 설명과 리뷰는 광고 및 리뷰 요청이 없었다. 저는 브랜드 측에 그 어떤 협찬을 받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기수는 모 브랜드 제품인 바디워시 추천 영상을 게재했다가 거짓 광고 및 사진 도용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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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김기수가 짝퉁 논란에 이어 광고 협찬 논란에 휩싸이면서 해명에 나섰다.

19일 김기수는 자신의 SNS에 자신으로 인해 모 브랜드 측에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며 "더 이상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밝혀드리고자 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김기수는 "해당 제품 설명과 리뷰는 광고 및 리뷰 요청이 없었다. 저는 브랜드 측에 그 어떤 협찬을 받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브랜드 제품을) 22년 5월 1일 쇼핑몰 구매했고, 확정 시간이 지난 5월 12일날 하였다"고 덧붙이며, 협찬이 아닌 '내돈내산(내 돈으로 내가 주고 산)'임을 강조했다.

김기수 해명문 / 사진=김기수 SNS


앞서 김기수는 모 브랜드 제품인 바디워시 추천 영상을 게재했다가 거짓 광고 및 사진 도용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해당 브랜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광고 및 리뷰 목적으로 자사 요청에 의해 진행된 것이 아닌 개인적 사용과 활동임을 알려드린다"며 논란에 선을 그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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