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LGvs두산>
▲오늘의 안타 주인공 ‘카메론’
OSEN PICK “시즌 타율 .311에 최근 10경기 타율은 무려 .457이다. 이틀 연속 멀티히트 경기를 했다. 두산에서 가장 타격감이 좋은 타자”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승리 가능성을 본다. LG는 선발 임찬규가 지난해와 같은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최근 팀 타선도 침체돼 있다. 게다가 문보경이 부상 이탈한 악재가 발생했다”
<프리뷰>
LG와 두산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승부를 이어간다. LG는 전날 두산을 2-1로 꺾었다. 그러나 부상 악재가 있다. 4번타자 문보경이 땅볼 타구를 잡다가 놓치면서 왼발로 공을 밟으면서 쓰러졌다. 발목 인대 손상으로 당분간 출장이 불가능하다. 팀 타선이 침체된 상황에서 3할 타율의 4번타자 공백이 생겼다.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올 시즌 6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5.58을 기록하고 있다. 1승이 바로 4월 24일 두산전 5⅔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최승용이 나선다. 올 시즌 6경기 승리없이 3패 평균자책점 4.85를 기록하고 있다. LG 상대로 한 차례 선발 등판해 5⅓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패전을 안았다.
<2경기 SSG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정준재’
OSEN PICK “SSG의 활력소다. 컨택 능력이 뛰어나고, 발도 빠르다. 찬스에서 집중력도 좋다. 전날 2안타 4타점 경기를 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SSG 정준재의 안타 가능성을 보지만, 이날 경기는 투수전 가능성이 크다. 일단 부상 이탈했던 지난해 공동 다승왕 라일라의 복귀전이다. SSG 불펜이 불안한 가운데 NC가 먼저 분위기를 끌고갈 가능성이 있다”
<프리뷰>
SSG와 NC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격돌한다. SSG는 요즘 불펜진이 불안하다. NC는 지난해 공동 다승왕 라일리가 돌아왔다.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건우는 올 시즌 6경기에서 4승 무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 중이다. 최근 3경기 모두 승리를 챙겼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30일 한화전에서는 5.2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NC 상대로는 지난달 18일 5.2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NC에서는 라일리가 나선다. 지난해 공동 다승왕 출신의 라일리는 시범경기에서 왼 복사근 파열 부상을 당했고,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다. 지난해 SSG 상대로는 4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28로 강했다.
<3경기 삼성vs키움>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어제 2안타 2타점 경기를 했다. 김지찬, 최형우, 김성윤, 디아즈 등등 타격감 좋은 동료들이 있어 충분히 안타를 노려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선발 최원태는 불안요소이지만, 타선이 폭발적인만큼 키움 마운들 흔들 가능성도 크다“
<프리뷰>
삼성과 키움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맞붙는다. 최원태는 불안하지만, 방망이는 믿을 수 있다.
삼성 선발 최원태는 올 시즌 5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66을 기록 중이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3월 29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기복 있다. 4월 30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5⅓이닝 5실점으로 흔들렸다. 키움전은 올 시즌 첫 등판이다.
키움 선발 배동현은 올 시즌 7경기에서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12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4일 삼성전에서도 4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4경기 KT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승패를 떠나 롯데 타선은 올라오고 있다. 가장 꾸준하고 컨택 능력이 뛰어난 타자다. 롯데의 역대급 외인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 본다. 도박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나승엽, 고승민의 합류로 롯데 공격은 더 짜임새를 갖췄다”
<프리뷰>
KT와 롯데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격돌한다. 전날 경기에서는 KT가 5-4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최근 연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도박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 3인이 활약했다. 나승엽은 2안타 1타점, 고승민이 1안타 1타점 1볼넷, 김세민이 1볼넷을 기록했다. 롯데에 활력소가 될 수 있다.
KT 선발 케일럽 보쉴리는 올 시즌 6경기 4승 1패 평균자책점 2.53으로, 최근 등판이었던 4월 30일 수원 LG 트윈스전에서 4이닝 3실점 조기 강판을 당했다. 0점대 평균자책점을 질주하다가 4월 24일 인천 SSG 랜더스전(5이닝 4실점)과 LG전에서 잇따라 부진했다.
롯데 선발 제레미 비슬리는 올 시즌 6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3.86으로, 최근 등판이었던 4월 30일 사직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를 챙겼다. KT 상대로는 시범경기와 정규시즌을 통틀어 처음 상대한다. 수원KT위즈파크 마운드도 첫 등판이다.
<5경기 KIA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렸다. 감이 오르면 홈런도 몰아친다. 작년 류현진을 상대로 '20-20' 달성했다. 3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릴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아담 올러, 한화 류현진의 선발카드는 박빙이다. 그래도 올해 한화전 4전4승을 올리는 KIA의 기세가 이어질 것 같다”
<프리뷰>
KIA는 2연승을 노리고 한화는 설욕에 나선다. 한화 타선은 노시환이 살아나면서 응집력이 좋아지고 있다. KIA도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첫날 3점홈런을 때리면서 중심의 힘이 강해졌다. 타선의 힘에서 승부가 결정날 것이다.
KIA 선발투수는 에이스 아담 올러이다. 6경기에서 4승1패 평균자책점 1.60을 기록하고 있다. 나가면 난공불락의 투구를 펼치면서 퀄리티스타트는 기본이다. 김도영과 아데를린의 홈런 지원이 필요하다.
한화 류현진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5경기에서 2승2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중이다. 최근 2경기에서 다소 실점이 많았다. 그래도 특유의 제구력을 앞세워 투수전을 벌일 태세다. 노시환이 또 홈런 도전에 나선다.
비더레전드 채널을 구독하시면
고퀄리티의 경기 예측 정보를
알림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