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대회 수상자였다고?” 이광기 눈에 띄어 데뷔한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장신영이 니트 폴로셔츠와 데님 미니스커트로 청순하면서도 복고 감성 가득한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장신영 SNS

그레이 컬러의 버튼 니트 폴로셔츠와 인디고 블루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상의는 톤다운된 컬러감 덕분에 성숙한 느낌을 더했고, 하의는 허리를 살짝 올려 하이웨이스트 스타일로 각선미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양말과 로퍼를 더해 복고풍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미니 숄더백으로 룩의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잔잔한 웨이브의 반묶음 헤어스타일은 특유의 청순함을 배가시켰으며, 맑은 햇살 아래서 더 빛나는 장신영의 분위기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장신영은 2001년 제71회 전국 춘향 선발대회에서 ‘현’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했고, 이후 배우 이광기가 그녀를 직접 캐스팅하며 데뷔의 길이 열렸습니다.

사진=장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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