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빌리티, 수입 중고차 플랫폼 ‘702 인증 중고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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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수입 중고차 온라인 플랫폼인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를 공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직접 확인한 수입 중고차 매물만 취급하는 플랫폼이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관계자는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는 온·오프라인 서비스 연결고리를 강화해 수입 중고차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투명한 중고차 거래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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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수입 중고차 온라인 플랫폼인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를 공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직접 확인한 수입 중고차 매물만 취급하는 플랫폼이다. 702는 코오롱의 초성 ‘ㅋㅇㄹ’을 숫자로 형상화한 것이다.

먼저 수입 중고차의 매입·판매 서비스와 보증 연장 상품을 제공한다. ‘내차 사기’ 서비스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전국 12개 중고차 지점에서 숙련된 중고차 전문 인력이 정밀 검수한 차량만 유통한다. 연식, 가격, 주행거리 등 세부 조건별 매물 확인이 가능하고, 간편한 차량 검색 기능도 갖췄다.
‘내차 팔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차량 정보 입력만으로 1차 견적을 받고, 전문 진단 평가를 통해 최종 견적을 받을 수 있다. 딜러와 소비자 간 간편 거래의 중개를 통해 차량 판매 부담을 줄여준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향후 다양한 수입 인증중고차 사업자와 협업을 통해 차량 포트폴리오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 제조사 보증 기간이 만료된 차량도 연장 보증해주는 ‘702 케어 플러스’ 서비스와 다양한 브랜드의 수입 신차 및 중고차 장기 렌트 서비스 등도 함께 지원한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관계자는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는 온·오프라인 서비스 연결고리를 강화해 수입 중고차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투명한 중고차 거래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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