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누구야? 이수현, 살 빠진 근황 공개…YG 떠난 뒤 첫 프로필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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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악뮤(AKMU)가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3일 이찬혁의 SNS에는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악뮤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수현은 절제된 표정과 눈빛으로 새 출발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새 소속사명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진행해 온 전시회 제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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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찬혁의 SNS에는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악뮤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혁과 이수현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차분하면서도 예술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이수현의 변화였다. 다이어트 성공 이후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과 이전보다 정제된 분위기가 더해지며 확 달라진 인상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수현은 절제된 표정과 눈빛으로 새 출발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찬혁 역시 예술가적 아우라가 짙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어두운 배경 속에서 나란히 앉아 이전과는 다른 결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악뮤는 SBS ‘K팝스타2’ 우승 이후 12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독립을 선택했다. 이후 오랜 기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함께 새로운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노래방 옆 만화방’에 출연해 이찬혁과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휴대전화 없이 한 달간 합숙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새 소속사명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진행해 온 전시회 제목이기도 하다. 악뮤는 이 이름 아래 음악과 활동 전반에서 이전과 다른 방향성을 예고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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