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당 7억" 제니, 이번엔 명품몸매 자랑..황금골반+개미허리 '감탄'

김소희 2024. 9. 7. 1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제니는 7일 자신의 SNS에 "Lovely to see you all in Seoul"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빨간 점퍼에 로우 라이즈 짧은 치마를 매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 분석에 따르면 제니는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최대 51만1000달러(약 6억 8600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이는 전세계 36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제니는 7일 자신의 SNS에 "Lovely to see you all in Seoul"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빨간 점퍼에 로우 라이즈 짧은 치마를 매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여기에 제니는 머리를 올백 스타일로 한껏 끌어올려 묶었다. 그의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최근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는 '2024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를 공개하면서 전세계 유명 인사들이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받을 수 있는 수익을 공개한 바 있다.

이 분석에 따르면 제니는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최대 51만1000달러(약 6억 8600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이는 전세계 36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