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회복제 '박카스' 편의점 가격 오른다

이광호 기자 2024. 2. 1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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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의 박카스 가격이 다음달부터 인상됩니다. 

동야제약은 오늘(14일) 다음달부터 편의점용 제품인 '박카스F'의 가격을 병당 900원에서 1천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아제약은 지난 2021년 11월 약국용 제품인 박카스D의 공급가를 12.2% 올렸고, 한 달 뒤인 12월 박카스F의 가격도 800원에서 900원으로 인상한 바 있습니다. 

2년여 만에 추가 인상을 결정한 것인데, 물가 상승으로 인한 원재료비 부담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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