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블랙&화이트 시크함의 정석! 가죽 베스트와 블랙 팬츠룩

가수 권은비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가수 권은비가 남다른 스타일 감각을 자랑하며 시크하고 모던한 무드의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권은비는 화이트 셔츠에 가죽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포멀하면서도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와이드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미를 배가시키며 전체적인 비율을 더욱 돋보였습니다.

발끝을 장식한 블랙 힐은 룩의 완성도를 높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가죽 베스트는 심플한 셔츠와 조화를 이루며, 평범할 수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에 현대적인 트위스트를 더했습니다.

권은비의 긴 생머리와 매끄러운 피부는 이 룩의 모던한 분위기를 한층 부각했습니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는 박진경 PD, 문상돈 PD, 노홍철, 이시영, 조세호, 태연, 육성재, 딘딘, 코드 쿤스트, 권은비, 파트리샤, 안드레 러시가 참석했습니다.

‘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강력해진 좀비의 위협 속 유일한 희망 ‘뉴 블러드’의 등장, 생존을 위해 기상천외한 퀘스트와 딜레마를 해결해 나가는 더 크고 더 웃긴 좀비 코미디 버라이어티입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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