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처스 "'슈퍼파워' 음방 1위 목표..인지도도 얻고 싶다"[인터뷰③]

윤상근 기자 2024. 6. 1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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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리처스는 팀 인기 비결에 대한 질문에는 "저희 노래를 약간 큰 공연장이나 그런 데서 들으면 되게 사운드가 엄청 크고 막 쿵쿵 울리는 그런 소스들이 되게 많은데 그런 것들이 조금 매력적이게 들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아무래도 코로나 팬데믹이 풀리고 나서 직접 해외 분들을 찾아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다 보니까 그 노력이 좀 전달이 잘 된 것 같아서 그렇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앨범을 낼 때마다 콘셉트가 180도씩 이렇게 바뀌어서 계속 나오는데 그런 다양한 콘셉트들을 보고 매력을 많이 느끼셨을 거라고도 생각을 한다"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블리처스는 이번 '런치 박스' 활동 목표와 함께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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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2024.06.10 그룹 블리처스 인터뷰 /사진=이동훈

-인터뷰②에 이어서

한편 블리처스는 팀 인기 비결에 대한 질문에는 "저희 노래를 약간 큰 공연장이나 그런 데서 들으면 되게 사운드가 엄청 크고 막 쿵쿵 울리는 그런 소스들이 되게 많은데 그런 것들이 조금 매력적이게 들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아무래도 코로나 팬데믹이 풀리고 나서 직접 해외 분들을 찾아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다 보니까 그 노력이 좀 전달이 잘 된 것 같아서 그렇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앨범을 낼 때마다 콘셉트가 180도씩 이렇게 바뀌어서 계속 나오는데 그런 다양한 콘셉트들을 보고 매력을 많이 느끼셨을 거라고도 생각을 한다"라고 답했다.

"뭔가 계속 도전의 연속인 것 같아요. 'BGT'도 그렇고 인도 공연도 그렇고 뭔가 이런 것들이 K팝 안에서 우리가 이 정도다 이런 거를 신경 쓰지 않은 편인 것 같아요. 저는 그냥 뭔가 주어진 거에 계속 도전하고 계속 나아가는 게 저희 그룹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샤)
"함께 지내면서 소통도 예전보다 더 많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서로의 생각들에 대해서 대화하는 법을 잘 몰랐었는데 점차 단체 생활을 하는 법도 알아가는 것 같아요."(우주)

이와 함께 블리처스는 이번 '런치 박스' 활동 목표와 함께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도 전했다.

"저희가 '마카레나' 때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꼭 음악 방송 1위에 올라서 앵콜 라이브를 하고 싶습니다."(주한)
"그리고 저희가 공백기 기간 동안 해외 블리 분들도 많이 앞에서 공연도 많이 했었고 'BGT'에서도 준결승까지 열심히 노력을 했기 때문에 컴백을 하고 나면 조금 더 인지도를 갖고 좀 더 많은 블리들 앞에서 공연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어서 더 많은 인지도를 얻고 싶어요."(우주)
"저희의 이번 타이틀곡 제목이 대놓고 '슈퍼파워'다 보니까 뭔가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뭔가 '힘이 나요' 이런 댓글이나 아니면 '운동할 때 들으면 힘나는 플레이리스트네요' 아니면 '힘이 나는 직장생활', '힘이 나게 하는 플레이리스트' 반응을 얻고 싶어요."(진화)
"가능하다면 올해 안에 앨범을 하나 더 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루탄)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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