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에 식물을 심으려고 구멍을 파는 주인 옆에서 골든 리트리버가 힘차게 파고 또 다른 곳도 파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금방 끝났다고 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가정에서 촬영된 영상 속 주인이 식물을 심으려고 구멍을 파고 있었습니다.

그 옆에서 골든 리트리버도 열심히 구멍을 팠습니다.
주인을 돕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는 맡겨라는 것처럼 기세 좋게 파고들었습니다.

다른 곳도 팠습니다. 이 믿음직한 도우미 덕분에 주인이 금방 식물을 다 심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정원사일 수 있다", "저 도움이 기특하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골든 리트리버의 정원 일 도움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