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스테로이드 '약물 논란' 입 열었다 ('안 하던 짓') [Oh!쎈 포인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서 추성훈이 스테로이드 약물의심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예능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 가 첫방송됐다.
이어 추성훈부터 안 하던 짓을 공개,바로 '항복'이었다.
특히 스테로이드를 받은 몸이라고 의심도 받았다는 추성훈은 "안 했지만 기분 좋아 그렇게 보이기 때문아니냐"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서 추성훈이 스테로이드 약물의심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예능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 가 첫방송됐다.
제작진은 게스트 힌트로 콜라를 공개, 바로 용트림을 선보였던 추성훈이었다. 이어 추성훈부터 안 하던 짓을 공개,바로 ‘항복’이었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고 했다.
특히 스테로이드를 받은 몸이라고 의심도 받았다는 추성훈은 “안 했지만 기분 좋아 그렇게 보이기 때문아니냐”고 말했다.실제로 의심받을 만한 비주얼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앙숙인 아오키신야 선수의 말싸움 도발을 언급, 그는 “화난 마음 받아들였다”며 말싸움은 포커페이스가 중요하다고 했다.
분위기를 몰아, 추성훈을 항복시킬 300인을 섭외, 허벅지 씨름을 하기로 했다. 전사의 심장으로 알려진 추성훈..“300명 다 할 수 있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그러면서 엉덩이로 풍선 터뜨리기를 진행, 숫자를 줄일 수 있었고, 총 146개를 성공, 154명과 대결하게 됐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
- 한국 영웅→중국 귀화.. '8년 만의 올림픽 무대'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천재의 몰락' [2026 동계
- 최준희 결혼, 축하 대신 잡음만..미성년 연애 의혹→웨딩 화보까지 '시끌' [핫피플]
- “한국은 이런 거 없나?” 프라다 입은 중국, 반문 던진 조소현… 프라다 사진 하나가 만든 파장,
- '유산 딛고 자연임신' 박소영, 자궁수축에 '안절부절' "유난같아..자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