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셀카 못 찍어 나만 회사서 수업, 매일 2장씩 검사 받아"(아형)

서유나 2022. 8. 27. 2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유진이 셀카수업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안유진은 전학신청서 TMI를 적는 칸에 '셀카수업'이라고 적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안유진은 이에 대해 "연습생들이 레슨을 많이 받잖나. 나는 특이하게 멤버 중 나만 셀카 수업을 받았다. 모든 사람이 하는건 아닌데 난 연습생 때 셀카를 잘못 찍었다. 회사에서 잘 찍었음 좋겠다고 해 매일 2장씩 찍어서 컨펌을 받았다. 신인개발팀 언니에게 사진을 보내면 '이렇게 해서 다시 찍어봐'라고 (피드백이) 온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안유진이 셀카수업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8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47회에서는 6인조 걸그룹 아이브가 완전체로 전학을 왔다.

이날 안유진은 전학신청서 TMI를 적는 칸에 '셀카수업'이라고 적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안유진은 이에 대해 "연습생들이 레슨을 많이 받잖나. 나는 특이하게 멤버 중 나만 셀카 수업을 받았다. 모든 사람이 하는건 아닌데 난 연습생 때 셀카를 잘못 찍었다. 회사에서 잘 찍었음 좋겠다고 해 매일 2장씩 찍어서 컨펌을 받았다. 신인개발팀 언니에게 사진을 보내면 '이렇게 해서 다시 찍어봐'라고 (피드백이) 온다"고 설명했다.

다만 안유진은 그 언니는 셀카를 잘 찍냐는 질문에 "아직도 의문인게 나보다 못 찍으실 것. 확실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유진은 그렇게 터득한 셀카를 잘 찍는 비법으로는 "위에서 찍어야 한다. 요즘은 '오늘의 아웃핏'이라고 뭘 입었는지 보여주기 위해 위에서 찍는다"고 전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