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서현철 꾸역꾸역 MT 와, 한상차림 받고 갔다” 권위의식 사진 폭로

김명미 2026. 2. 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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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서현철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2월 5일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채널에는 '배우 박정민, 서현철에게 강제 구독 당한 사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박정민과 서현철은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 무대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날 박정민은 서현철과 MT를 갔다고 밝히며 "가정이 있는 분들은 못 왔는데 선배님은 꾸역꾸역 오셔서 한상차림을 받고 갔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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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채널 캡처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박정민이 서현철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2월 5일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채널에는 '배우 박정민, 서현철에게 강제 구독 당한 사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박정민과 서현철은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 무대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날 박정민은 서현철과 MT를 갔다고 밝히며 "가정이 있는 분들은 못 왔는데 선배님은 꾸역꾸역 오셔서 한상차림을 받고 갔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권위의식이 여실히 드러나는 사진을 보여드리겠다"며 서현철이 상석에 앉아 밥을 기다리는 모습을 폭로했다.

이에 제작진은 "해명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서현철은 "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거라고 해서 가만히 있었다"며 "'얼른 먹자' 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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