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BTS 부산 공연 라이브 스트리밍 6325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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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주최 측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아시아드주경기장에 5만여명이 입장했고,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마련된 '라이브 플레이'로 1만여명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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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은 대면 공연 외에 별도의 스크린으로 시청하는 '라이브플레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TV 생중계 등으로 세계 229개 국가 및 지역에서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최 측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아시아드주경기장에 5만여명이 입장했고,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마련된 '라이브 플레이'로 1만여명이 관람했다. 해운대 특설무대 '라이브 플레이'로 2000여명이 관람했고, 라이브 플레이 공연장 주변에는 이보다 몇 배 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위버스·제페토·네이버나우 등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재생 수는 총 6325만건이었으며, 위버스에서만 1478만여명이 시청했다.
BTS 부산 공연 관련 해시태그는 15일 930만여건에 이르렀고, 부산세계박람회를 키워드로 한 검색도 20만건이 넘었다. 지난해 언급량의 약 45배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관심과 열기도 훨씬 높아졌음을 나타냈다.
부산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가 전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은 한편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고 평가했다.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는 내년 초 현지 실사를 거쳐 연말께 국제박람기구(BIE) 회원국 투표로 결정한다. 부산 유치가 결정되면,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를 주제로 2030년 5월 1일~10월 31일까지 부산 부산항 일원에서 열린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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