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쾅’ 이재성, 광대뼈 골절로 전지훈련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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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이 광대뼈 골절로 프리시즌 캠프를 떠난다.
이재성은 SV 제키르헨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도중 골대에 충돌해 쓰러졌다.
이재성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는 물론 남은 프리시즌 훈련 캠프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다.
이재성은 지난 시즌 마인츠의 핵심 미드필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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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재성이 광대뼈 골절로 프리시즌 캠프를 떠난다.
마인츠 05는 7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이 광대뼈 골절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재성은 SV 제키르헨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도중 골대에 충돌해 쓰러졌다. 이후 검사 결과 광대뼈가 골절되는 부상이 확인됐다.
이재성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는 물론 남은 프리시즌 훈련 캠프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다. 마인츠는 현재 오스트리아에서 프리시즌 전지 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재성은 안면 마스크를 쓰게 되며 향후 독일에서 팀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재성은 지난 시즌 마인츠의 핵심 미드필더였다.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6위에 오른 마인츠에서 리그 33경기(선발 31회) 7골 6도움을 기록했다.(자료사진=이재성)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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