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쾅’ 이재성, 광대뼈 골절로 전지훈련 불참

김재민 2025. 7. 28. 0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성이 광대뼈 골절로 프리시즌 캠프를 떠난다.

이재성은 SV 제키르헨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도중 골대에 충돌해 쓰러졌다.

이재성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는 물론 남은 프리시즌 훈련 캠프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다.

이재성은 지난 시즌 마인츠의 핵심 미드필더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재성이 광대뼈 골절로 프리시즌 캠프를 떠난다.

마인츠 05는 7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이 광대뼈 골절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재성은 SV 제키르헨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도중 골대에 충돌해 쓰러졌다. 이후 검사 결과 광대뼈가 골절되는 부상이 확인됐다.

이재성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는 물론 남은 프리시즌 훈련 캠프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다. 마인츠는 현재 오스트리아에서 프리시즌 전지 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재성은 안면 마스크를 쓰게 되며 향후 독일에서 팀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재성은 지난 시즌 마인츠의 핵심 미드필더였다.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6위에 오른 마인츠에서 리그 33경기(선발 31회) 7골 6도움을 기록했다.(자료사진=이재성)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