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땡큐절’ 개최… 한우·킹크랩 반값 판매

김현지 2025. 10. 23. 1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마트·슈퍼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롯데 그로서리 쇼핑 축제 땡큐절'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땡큐절'은 롯데마트, 롯데슈퍼, 맥스(MAXX), 롯데마트 제타(ZETTA) 등 롯데쇼핑 내 그로서리 사업부가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롯데마트는 1주차(10월 30일~11월 5일) 기간 동안 한우 전 품목을 50% 할인 판매하며, 1++(9)등급 '마블나인' 한우도 포함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슈퍼의 '땡큐절' 홍보 포스터. 롯데마트·슈퍼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마트·슈퍼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롯데 그로서리 쇼핑 축제 땡큐절’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땡큐절’은 롯데마트, 롯데슈퍼, 맥스(MAXX), 롯데마트 제타(ZETTA) 등 롯데쇼핑 내 그로서리 사업부가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주요 생필품을 반값에 선보이는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우, 수산물, 생활용품 등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 품목을 두 배 이상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롯데마트는 1주차(10월 30일~11월 5일) 기간 동안 한우 전 품목을 50% 할인 판매하며, 1++(9)등급 ‘마블나인’ 한우도 포함된다. 레드킹크랩 역시 반값으로 판매된다. 롯데슈퍼도 같은 기간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한다.

이 밖에도 일자별 초특가 행사에서는 최대 60% 할인 상품과 단독 기획 상품을 마련해 실속형 쇼핑 수요를 공략한다.

롯데마트는 행사 전 25일부터 29일까지 롯데마트GO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최대 9만5000원 상당의 ‘얼리버드 쿠폰팩’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최대 5만 엘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와 재방문 쿠폰 증정도 진행한다. 온라인몰 롯데마트 제타(ZETTA)에서는 일자별 할인 코드를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고객에게 최고의 가격 혜택과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각 사업부의 역량을 총집결했다”며 “고객이 매장에 방문한 순간 ‘정말 땡 잡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