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만화 회사 경쟁 강조→이말년 “계속 괴롭히네”(그림형제)[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3. 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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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 박태준이 자신의 회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3월 3일 방송된 tvN·채널 십오야 '그림형제'에서는 길거리로 나선 이말년과 주호민이 그려졌다.

이날 주호민과 이말년은 길거리 그림 퀴즈에 지쳐서 쉬다가, 가로수길에 위치한 박태준의 만화 회사를 찾았다.

한편 '그림형제'는 대한민국 대표 웹툰 작가 이말년, 주호민이 길거리 시민들과 그림 퀴즈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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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림형제' 박태준이 자신의 회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3월 3일 방송된 tvN·채널 십오야 ‘그림형제’에서는 길거리로 나선 이말년과 주호민이 그려졌다.

이날 주호민과 이말년은 길거리 그림 퀴즈에 지쳐서 쉬다가, 가로수길에 위치한 박태준의 만화 회사를 찾았다. 박태준은 회사 홍보를 위해 일본에서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사를 본 이말년은 건물 벽에 걸린 작품 순위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태준은 "웹툰 업계가 밖에서 경쟁하는 게 아니라 안에서 부터 경쟁해야 더 좋은 만화가 나오고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하고 있다. 또 신작이 나오면 홍보도 해준다"며 자신의 비전을 전했다.

다만 이말년은 "계속 괴롭히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한편 ‘그림형제’는 대한민국 대표 웹툰 작가 이말년, 주호민이 길거리 시민들과 그림 퀴즈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말년, 주호민 작가는 다양한 장소에서 우연히 만난 시민들에게 직접 그린 그림으로 퀴즈를 내고 길거리 시민들과 리얼한 인터뷰를 진행하며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사진=tvN·채널 십오야 '그림형제'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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