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만화 회사 경쟁 강조→이말년 “계속 괴롭히네”(그림형제)[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림형제' 박태준이 자신의 회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3월 3일 방송된 tvN·채널 십오야 '그림형제'에서는 길거리로 나선 이말년과 주호민이 그려졌다.
이날 주호민과 이말년은 길거리 그림 퀴즈에 지쳐서 쉬다가, 가로수길에 위치한 박태준의 만화 회사를 찾았다.
한편 '그림형제'는 대한민국 대표 웹툰 작가 이말년, 주호민이 길거리 시민들과 그림 퀴즈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림형제' 박태준이 자신의 회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3월 3일 방송된 tvN·채널 십오야 ‘그림형제’에서는 길거리로 나선 이말년과 주호민이 그려졌다.
이날 주호민과 이말년은 길거리 그림 퀴즈에 지쳐서 쉬다가, 가로수길에 위치한 박태준의 만화 회사를 찾았다. 박태준은 회사 홍보를 위해 일본에서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사를 본 이말년은 건물 벽에 걸린 작품 순위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태준은 "웹툰 업계가 밖에서 경쟁하는 게 아니라 안에서 부터 경쟁해야 더 좋은 만화가 나오고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하고 있다. 또 신작이 나오면 홍보도 해준다"며 자신의 비전을 전했다.
다만 이말년은 "계속 괴롭히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한편 ‘그림형제’는 대한민국 대표 웹툰 작가 이말년, 주호민이 길거리 시민들과 그림 퀴즈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말년, 주호민 작가는 다양한 장소에서 우연히 만난 시민들에게 직접 그린 그림으로 퀴즈를 내고 길거리 시민들과 리얼한 인터뷰를 진행하며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사진=tvN·채널 십오야 '그림형제'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인생 헛살진 않았네” 눈+코 재성형 공개 후 근황
- 조여정, 목 졸리고 얼굴 차이고‥연예인 이모의 웃픈 일상
- ‘장동건♥’ 고소영 “그릇이 안 되는 사람에게는‥” 의미심장 글
- 전지현→이다희, 女배우가 사랑한 ‘3억 세단’ 어디 거?
- 하니, 눈 둘 곳 없는 수영복 자태‥10살 연상 ♥양재웅 심쿵할 듯
- 김히어라x차주영, 연진이 빼고 뭉쳤네…‘더 글로리’ 기대감 자극
- 수지는 엉덩이춤을 춰도 상큼‥괜히 미쓰에이 아니었네
- 서준맘 “중고거래 남편 대신 보내 바람나, 커뮤니티 탓 들통” (세치혀)[결정적장면]
- 김선아, 50살 코앞인데 여전히 섹시‥매끈한 어깨에 치이겠어
- ‘더 글로리’ 송혜교의 바둑돌 vs임지연의 새 고데기 [TV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