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톤, 40억 규모 전환사채 납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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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추에이터(Actuator) 부품 전문기업 포톤은 4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납입이 모두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포톤은 이번 납입이 신속하게 완료된 점에 대해, 변동성이 큰 시장 환경 속에서도 외부 투자자의 신뢰가 재확인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포톤 관계자는 "이번 납입 완료는 회사의 성장 전략과 기술 경쟁력에 대해 투자자들이 신뢰를 보여준 결과로 보인다"며 "확보된 자금을 기반으로 투자 확대를 통한 생산 효율성 강화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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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액추에이터(Actuator) 부품 전문기업 포톤은 4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납입이 모두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는 표면이자율 2%, 만기이자율 6%이며, 전환가액은 1959원으로 결정됐다.
포톤은 이번 납입이 신속하게 완료된 점에 대해, 변동성이 큰 시장 환경 속에서도 외부 투자자의 신뢰가 재확인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최근 공급망 불안정과 원가 부담 확대 등 대내외 리스크가 지속되는 가운데, 회사는 안정적인 자금 기반을 바탕으로 자동화 설비 투자를 확대해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 또한 전액을 베트남 공장의 자동화 설비 확충 등 생산 효율화 전략을 실행하는 데 직접 투입될 예정이다.
포톤은 베트남 공장에 자동화 공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인력 의존도를 낮추고 비용 구조를 개선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실제 경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영업손실 적자폭을 전년 대비 크게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화 설비 투자 효과가 이미 가시화된 만큼, 이번 조달 자금 역시 향후 운영 안정성 제고와 사업 대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포톤 관계자는 "이번 납입 완료는 회사의 성장 전략과 기술 경쟁력에 대해 투자자들이 신뢰를 보여준 결과로 보인다"며 "확보된 자금을 기반으로 투자 확대를 통한 생산 효율성 강화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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