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26일 인스타그램에 "🫧귤 꽃향기로 가득 한 제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박하선이 제주 감귤밭을 런웨이로 만들며 남다른 클래식 감성을 선보였습니다.
박하선은 블랙 도트 패턴의 미니 스커트에 발렌티노 시그니처 로고가 돋보이는 빅사이즈 백을 매치하고, 얼굴을 반쯤 감싸는 도트 실크 스카프를 더해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레트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크림색 양말과 메리제인 플랫슈즈를 매치해 소녀미를 더하고,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로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감귤을 손에 쥐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박하선의 모습은 마치 1950년대 프렌치 감성 일러스트를 연상케 했고, 여유로운 제주 풍경과 어우러져 완벽한 클래식 휴양룩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한편 1987년생으로 37세인 박하선은 2년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2017년 딸을 낳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