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1∼3월 1,900편 감축…국내·일본·동남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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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올해 1∼3월 운항량 감축 규모는 약 1,900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송경훈 제주항공 경영지원본부장은 오늘(3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참사 브리핑에서 "이러한 계획을 당국에 설명했다"며 "관련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운항 일정이 변경된 예약자에게는 대체편 정보를 안내하고 예약자가 원하는 경우 추가 변경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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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올해 1∼3월 운항량 감축 규모는 약 1,900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송경훈 제주항공 경영지원본부장은 오늘(3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참사 브리핑에서 "이러한 계획을 당국에 설명했다"며 "관련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운항 일정이 변경된 예약자에게는 대체편 정보를 안내하고 예약자가 원하는 경우 추가 변경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항공은 운항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월까지 운항량을 10∼15%를 감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송 본부장은 감편 노선에 대해 "운항 빈도가 높은 국내선은 당연히 포함되고 국제선에서는 일본, 동남아 노선이 운항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면서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홈페이지와 개별 이용자에게 공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송 본부장은 참사 유가족 지원과 관련해서는 "장례비와 조의금 지원에 대해 유족들과 협의했다"면서 "지급 절차와 방식을 개별적으로 안내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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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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